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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왜 영상·글·디자인이 함께 가야 할까? 안녕하세요, 설잉입니다 🌿 교사로서 하루를 보내다 보면사진도 찍고, 영상도 남기고, 글도 쓰게 됩니다.하지만 대부분은 이렇게 나뉘어 있어요.영상은 영상대로 따로글은 알림장이나 보고서로 따로디자인은 행사 때만 잠깐그런데 요즘은 이 세 가지가 따로 갈 이유가 없습니다.오히려 함께 갈 때 기록은 ‘콘텐츠’가 됩니다.✍️ 1. 글은 기록의 ‘뼈대’다영상과 디자인이 아무리 예뻐도그 안에 교사의 생각이 없으면 오래 남지 않습니다.✔ 왜 이 활동을 했는지✔ 아이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교사는 무엇을 느꼈는지이 질문에 답하는 것이 바로 글쓰기예요.글은영상의 설명이 되고디자인의 방향이 되고교사의 철학을 드러내는 도구가 됩니다.그래서 저는“영상 먼저”보다 **“문장 한 줄 먼저”**를 추천해요.🎥 2. 영상은 기록.. 2025. 12. 15.
교사 유튜브·SNS 영상 보안 가이드|촬영·편집 전 꼭 알아야 할 기준 안녕하세요, 설잉입니다 🌿 교사가 영상을 운영할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은 ‘보안’입니다 요즘 많은 교사들이 자신의 교육 철학과 수업 방식을SNS나 유튜브를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은 교사의 전문성을 확장하는 정말 멋진 일이지만,‘보육·교육 현장에서 촬영된 콘텐츠’는 일반 영상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꼭 기억해야 합니다. 영상 보안은 법적 의무이면서,교사와 기관이 지켜야 할 기본 윤리이며,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의 존엄과 권리를 보호하는 일입니다.오늘은 SNS·유튜브 운영 시 반드시 알아야 하는핵심 보안 기준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촬영 콘텐츠는 “교사 개인용 vs 기관 공유용” 명확히 구분SNS 업로드용과 가정 공유용 콘텐츠는목적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같.. 2025. 12. 14.
영상 속 아이 얼굴·이름 보호 기준|교사가 꼭 지켜야 할 촬영·편집 가이드 안녕하세요, 설잉입니다 🌿 교사로서 영상 제작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얼마나 예쁘게 찍었는가?”가 아니라“아이의 안전과 개인정보를 얼마나 잘 보호했는가?”입니다. 특히 영아·유아 영상은 부모님과 기관의 신뢰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촬영·편집 단계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기준이 있어요.오늘은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아동 안전 기반 촬영·편집 기준을 실전 중심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1. 촬영 단계에서 꼭 지킬 원칙🔹 (1) 민감 정보가 프레임 안에 들어오지 않도록영상에 우연히라도이름표알림장평가서전화번호아이 가방 이름등이 노출되면 개인정보가 그대로 기록됩니다.촬영 전 3초 점검법배경 정리아이 주변 확인불필요한 종이류 치우기이 세 가지만 확인해도 사고를 70% 줄일 수 .. 2025.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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