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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잉입니다 🌿
놀이 중심 교육 속에서 영아들의 ‘감정’은 의미 있는 배움의 기반이 됩니다.
하지만 감정 관련 기록을 작성할 때,
우리는 종종 “울었다”“떼를 썼다”처럼 표면적 행동에만 주목하기 쉬워요.
사실 감정은 행동의 표현일 뿐이고
그 뒤에는 이유와 신호가 숨어 있습니다.
✨ 감정 기록의 핵심 관점
포인트예시
| ✔ 감정의 원인 추측 | “낯선 환경에 불안을 느끼며 교사에게 안기려 했어요.” |
| ✔ 감정 조절을 돕는 과정 | “선생님의 손을 꼭 잡고 안정감을 찾았어요.” |
| ✔ 감정 이후의 변화 | “놀이로 전환하며 웃음을 되찾았어요.” |
이러한 흐름을 담을수록
📌 “감정도 발달의 일부”라는 관점이 살아납니다.
💡 감정 언어 예시
부정적 패턴긍정적 전환 표현
| 또 울었다 | 감정을 눈물로 표현했다 |
| 짜증을 냈다 | 요구를 강하게 드러냈다 |
| 떼를 썼다 | 원하는 것을 표현했다 |
| 산만했다 | 탐색이 활발했다 |
✍️ 감정 행동을 의미로 번역하면 기록의 질이 달라져요!
🌱 감정 기록이 주는 진짜 가치
부모님은 아이가 어떤 감정을 어떻게 경험하고
어떤 방식으로 회복했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교사는
📌 “아이의 마음을 읽고 있다”는 신뢰를 주고
아이에게는
📌 “내 감정은 존중받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글은 영아 정서 발달, 감정 기반 기록 방법, 놀이 중심 교육에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글과 이미지의 저작권은 설잉에게 있으며, 무단 복제 및 이동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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