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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잉입니다 🌿
아이를 칭찬하듯, 교사 자신도 칭찬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 쉽게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잘 해낸 일’을 잊곤 하죠.
저는 하루가 끝나면, 노트 한쪽에 이렇게 씁니다.
“오늘 아이의 웃음을 보고 나도 함께 웃었다.”
“힘들었지만 끝까지 아이 옆을 지켰다.”
이건 자랑이 아니라, 나의 성장 기록이에요.
칭찬은 교사의 에너지를 채우는 연료입니다.
스스로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순간,
우리는 더 좋은 교사가 되어갑니다 🌸
🌿 오늘의 나를 칭찬하는 교사, 내일 더 따뜻한 교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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