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쓰기가 궁금햇 <교사 글쓰기>

키즈노트 알림장 잘 쓰는 방법

by penguinsm12 2026. 3. 14.
반응형

이미지는 Canva를 활용하여 직접 제작하였습니다. © 설잉, 무단 복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학부모 반응이 좋아지는 교사의 글쓰기

 

안녕하세요, 설잉입니다 🌿

 

어린이집에서 학부모와 가장 자주 소통하는 방법 하나가 바로 키즈노트 알림장입니다.
하루 동안 아이가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어떤 놀이를 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짧은 글로 전달하는 기록이죠.

 

하지만 매일 알림장을 쓰다 보면
오늘은 뭐라고 써야 할까?”
어제와 내용이 비슷한 같은데 괜찮을까?”
이런 고민이 생기기도 합니다.

 

알림장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아이의 하루를 부모에게 전달하는 작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가지 글쓰기 방법만 알고 있어도
학부모의 반응이 훨씬 좋아질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 어린이집 현장에서 활용하기 좋은
키즈노트 알림장 작성 방법정리해보겠습니다.


1️⃣ 아이의 ‘행동’중심으로 쓰기

알림장을 작성할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구체적인 행동기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즐겁게 놀이했습니다.”
보다는

 

블록을 차곡차곡 쌓으며 높은 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이처럼 구체적인 모습이 담기면
부모는 아이의 하루를 생생하게 떠올릴 있습니다.


2️⃣ 작은 변화도 기록하기

아이들의 하루에는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 스스로 장난감을 정리한 모습
  • 친구와 함께 놀이한 순간
  • 새로운 놀이에 관심을 보인 모습

이런 작은 장면들이
학부모에게는 가장 반가운 소식이 됩니다.


3️⃣ 교사와의 상호작용을 함께 담기

아이의 행동뿐 아니라
교사와의 상호작용도 함께 적어주면 좋습니다.

 

예시

선생님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동물 이름을 따라 말해보았습니다.”

 

이런 표현은
아이의 어린이집 생활을 따뜻하게 전달해 줍니다.


4️⃣ 긍정적인 표현 사용하기

알림장은
아이의 하루를 긍정적인 시선으로 전달하는 기록입니다.

 

예를 들어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보다는

 

조금 관찰하며 놀이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처럼 표현을 조금만 바꾸어도
글의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5️⃣ 너무 길게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알림장은
길게 쓰는 것보다 핵심을 담는 중요합니다.

 

아이의 하루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
하나만 담아도 충분합니다.

 

짧은 글이어도
아이의 모습이 전달된다면
좋은 알림장이 됩니다.


좋은 알림장의 기준

좋은 알림장은
아이의 하루를 부모에게 따뜻하게 전달하는 입니다.

 

아이의 행동
교사의 상호작용
놀이의 순간

 

가지가 담기면
알림장은 자연스럽게 완성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LIST